Bowline (보울라인)
고정 루프(고리) / 구조·세일링에서 흔함
끝줄로 고정 고리를 만들고, 하중이 걸리면 안정적입니다.
묶는 순서 ▾
- 몸줄에 작은 고리(토끼굴)를 만든다.
- 끝줄을 고리로 통과 → 몸줄 뒤로 감기 → 다시 고리로 복귀.
- 드레싱 후 세팅.
각 매듭의 완성 형태를 이해하기 위한 대표 도해(SVG)를 넣었습니다. 검색/필터로 빠르게 찾고, “묶는 순서”를 펼쳐서 참고하세요.
고정 루프(고리) / 구조·세일링에서 흔함
끝줄로 고정 고리를 만들고, 하중이 걸리면 안정적입니다.
안전/클라이밍에서 표준급
팔자 형태로 강도가 잘 유지되고 형태가 깔끔합니다.
굵기가 다른 두 로프 연결에 유리
U자 바이트에 다른 로프를 걸어 감는 방식으로 연결합니다.
시트 벤드 2회 감기(미끄럼 감소)
시트 벤드에서 얇은 로프의 래핑을 한 번 더 늘립니다.
같은 굵기 로프 임시 결속
간단하지만 하중 방향이 변하면 취약할 수 있어 용도 선택이 중요합니다.
강한 연결(단, 풀기 어려움)
양쪽이 이중 오버핸드로 서로를 잠그며 결속합니다.
기둥/봉에 빠른 고정
X 형태 교차가 보이면 클로브 히치의 핵심 형태가 잡힌 겁니다.
라운드턴 + 반매듭 2회
라운드턴(2바퀴)으로 마찰 확보 후, 반매듭 2번으로 마감합니다.
가이라인 장력 조절
코일 2 + 코일 1 구조(방향 다름)가 핵심입니다.
도르래 형태로 강한 장력
중간 루프(도르래) + 앵커 통과 + 되돌아와 당김 + 잠금.
로프 중간에 강한 고리
중간 고리를 만들고 양방향 하중에도 안정적인 편.
끝 없이도 중간 루프 생성
바이트(접은 로프)로 팔자를 만들어 고리를 확보합니다.
가장 기본 마감/임시 고정
가장 단순한 기본 매듭. 다른 매듭의 구성요소로도 자주 쓰입니다.
오버핸드 2회 감아 강화
두툼한 마감을 만들 때 유리합니다.
깔끔하고 비교적 풀기 쉬운 마감
오버핸드보다 형태가 안정적이고 보기 좋습니다.
메인 로프에 감아 잠기는 마찰 매듭
하중 시 잠기고, 무하중 시 이동 가능한 것이 핵심.
카라비너 제동(확보/하강)
카라비너 안에서 로프가 X로 교차하며 제동을 만듭니다.
한 방향 미끄럼 방지 마찰 히치
하중 방향 쪽 코일이 더 “많이” 가도록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슬링을 고리에 빠르게 걸기
루프를 접어 걸고, 다른 쪽을 루프 안으로 통과시키는 구조입니다.
조여지는 고리(라쏘 형태)
보울라인의 고리가 몸줄을 감싸며 “달리는(running)” 구조를 만듭니다.